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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“누구나 사랑을 필요로 하고 누구나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.‘작은나눔’은 평범한 한인들이, ‘아마추어’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시작됐습니다.” 작은나눔 대표박희달
작은나눔 대표박희달